We will either find a way or make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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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ppyYJ 댓글 0 comments 조회 319 views 작성일 2024.02.0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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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길을 찾거나 없으면 만들 것이다.”

카르타고와 로마의 포에니 전쟁 중,
한니발 장군이 피레네와 알프스 산맥을 넘어 가면서 남긴 말이다.
강력한 해군과 지중해 지배력을 가진 카르타고가
당연히 바다를 통해 침공할 것으로 예상했던 로마의 허를 완전히 찌른 것이다. 

아프리카의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사는 사람이
눈보라를 헤치며 코끼리 군단을 이끌고 알프스 산맥을 넘는 것을 상상해 보자.
많은 사람들이 이를 불가능하다고 여겼지만,
한니발은 다르게 생각했다.
길이 없으면 만들어 가자는 것이다.

우리의 삶도 비슷하다.
때로는 예측 가능한 길이 아니라 다른 길을 선택해 보자.
물론 이는 용기와 자신감이 필요한 결정이다. 
한니발의 대담한 원정과 같이,
우리도 도전적인 여정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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