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이 교수- "구불구불하기는 했지만 저한테는 그게 가장 좋고 빠르고 최적화된 길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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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ppyYJ 댓글 0 comments 조회 385 views 작성일 2022.07.0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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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이 교수가 필즈상을 수상하고 귀국했다.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인터뷰한 내용이 감동적이다.

한국의 청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묻자 허교수는
“많은 10대, 20대 분들이 그런 것처럼 저도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겪어 왔다”며
“지금 다 돌아와 생각해보니까 제가 걸어온 길이 구불구불하기는 했지만 저한테는 그게 가장 좋고 빠르고 최적화된 길이었던 것 같다“고 했다.

나의 삶을 돌아 봐도 '약간 돌아 갔다고 생각했던 길'이
결과적으로는 최적의 결과로 이끈 경우가 많았던 듯.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708/114359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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