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에미 남우주연상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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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ppyYJ 댓글 0 comments 조회 431 views 작성일 2022.09.2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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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가 '오징어게임'으로  에미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다.
한국 배우가 에미상 주요 부문에서 상을 받는 것은 최초라고 한다
아니, 아시아 국적 배우로서 최초라고 한다.
정말 역사적인 사건이다.
개인적으로도 감회가 깊다.

1995년 모래시계에서는 대사나 연기가 어눌하다는 비판을 받았는데
2021년 오징어게임으로 남우주연상을 받게 된 것이다.

스타일로 승부하던 '재희'에서
찌질이 연기로 인정받은 '성기훈'이 되기까지 슬럼프도 많았으리라.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이렇게 누구나 성장을 한다.
좌절하지 말고 뚜벅뚜벅 앞으로 나아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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