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하고 재미있는 경영 인사이트 - 고생(苦生) 말고, 고생('고'객처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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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ppyYJ 댓글 0 comments 조회 466 views 작성일 2022.10.03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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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종종 ‘고생’을 하라고 말한다.
젊어서는 사서도 하라는 고생(苦生)이 아니라, ‘고객처럼 생각하라’는 의미다.
고객처럼 생각하려면 고객의 신발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남의 신발을 신으려면 우선 내 신발을 벗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두 마리 개(犬, 견)를 키우고 있다고 한다.
편견(犬)과 선입견(犬). 편견과 선입견이 내가 신고 있는 신발이다.
편견과 선입견을 버려야 온전히 남의 입장에서 세상을 볼 수 있다.

한경닷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5645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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